2006년 3월 23일 목요일

시간은...

시간

모래처럼 많아서 때로는 성을 이루고
모래처럼 부드러워 손에서 빠져 나간다
깡그리 태워야 한다 잿더미가 되도록

-유자효의 우리시대 현대시조100인선 39권 - 데이트에서

댓글 1개:

  1. 그동안 뭐하고 지냈는지 모르겠구만

    요즘 잘 지내고 있지?

    항상 초반엔 조신히 지내다가 후반이 되면 망가지고 있다 ㅎㅎ

    건강하고 조만간 얼굴 함 봄세~~



    그리고 지금 이시간, 바꾸고 나서는 별루 해 놓은것도 없는 블로그를 다시 업글을할까 생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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