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월 3일 화요일

견공들의 새해 인사

귤로 장식한 견공들이 새해를 맞이하고 있더라구요



병술년 새해 모두 하시는 일 마다 다 잘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저 물고 있는 귤 하나 빼오려고 했으나 여기저기 바라보는 눈들이 많더군요 ^^

견공들의 말 : 멍멍 멍멍멍(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랍니다. ^^

댓글 2개:

  1. 예쁜 개도 많은디 뭔 놈의 귤로 저렇게 징그럽게 해 놨을까?

    아조 오던 복도 도로 달아날 것 같구만.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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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재두 - 2006/01/23 17:45
    우갸갸갸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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