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큐브로 이사왔어요..
제주에서만 맛 볼 수 있다는 갈치국. 비릴것이라는 편견을 버려~ 맑은 국이 너무도 시원했던 음식
한치물회. 물회를 몇번 먹어본적이 없지만 제주에서 먹는 맛은 최고였다.
용두암. 조금 각이 비툴어 지긴 했어도 용다운 위용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바다와 함께한 인고의 시간을 느낄 수 있는 사진
용연이라는 곳인데 이곳에서 옛 선비들이 연회를 즐겼다는 곳인데 색깔이 참 이쁘기도 하단 말이지...
세상의 중심은 바로 나
성산일출봉 올라가는길에 있는 장군바위. 장군의 기상으로 제주를 지키고 있는 듯한...
한박자 천천히...
삼성혈이 시작된 곳이라고 한다. 이곳에서 고, 양, 부 이 세 성씨가 전설을 만들어 내는 곳이다.
액운 온갖 안좋은 것들은 다 쓸어 버려야 새로운 것으로 맞이 하는 거야~
말없이 지키고 있는 등대를 보면서 묵묵히 제 역할을 다 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되고자 한다.
카페리오의 출항 제주를 떠나는 마지막 모습
오...이렇게 생겼군요 제주도 두번이나 다녀왔는데 구경도 못했네요. 담에 갈땐 꼭 먹어보겠습니다.
오...이렇게 생겼군요 제주도 두번이나 다녀왔는데 구경도 못했네요. 담에 갈땐 꼭 먹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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