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8월 16일 화요일

만남을 부르는 구름



역사적인 남북공동행사가 진행되는 상암구장위에 떠있는 구름을 찍어놓고 보니

꼭 kiss하는 모양인듯 서로 만나 얼싸안는 구름이지 않은가

이렇게 마주하고 얼싸안을 날이 이제 멀지 않았구나

댓글 8개:

  1. 음..해석이 좋은데요..혹시 꿈보다 해석...그런거 아닌가.ㅎㅎ

    여튼..선배도 이번 815준비한다고 정말 고생하셨어요..이제 여행준비 잘 하세요...꼭 다녀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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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덥썩 끌어 안는 것이 반가운 것이지... 저건 서로간에 밀어를 나누는 장면 아니냐... ㅎㅎㅎ

    누구랑 마주하고 얼싸안을 날이 멀지않은겨?

    냐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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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사진 멋진데... 역시 형이야~!!

    근데 저 구름 돼지 같아. 형~ 입모양이 꼭 그렇지 않아??



    형, 815준비하느라 정말 고생많았어.

    특히 맥아더 하느라... '시/민/여/러/분'하고 외치느라...

    그치만 열심히 사람만나고나서 형의 쉰목소리가

    정말 매력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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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아무튼 애 쓰셨소. 우리 선배!!

    참 고생 많이 하셨소. 통일이 되면 다 선배 덕이오. 히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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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랄라 - 2005/08/16 14:54
    여행은 가지 않을거다 대신 더 좋은것을 할 예정이지.. ㅎㅎ

    아무튼 준비기간 내내 너무 고생했고 사진 좋지 않냐?

    KISS하는 구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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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박하 - 2005/08/16 17:42
    낚시용으로 kiss를 넣을까 했는데 그러면 너무 격이 떨어질거 같아서요 ㅋㅋ

    서로 마주보고 얼싸 않을날이 멀지 않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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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alleay - 2005/08/16 19:19
    ㅎㅎ 역시 마이크는 내스턀이 아닌거 같오... 하지만 소중한 경험과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시간들이었던거 같다.

    너두 정말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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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김재두 - 2005/08/22 16:33
    ㅎㅎ 부끄럽게 시리. 그런소리 하는거 아녀?

    근데 술 한잔 언제 할꺼냐? 날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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