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하고도 보름이 넘는동안 컴퓨터를 켜고 아무런 소리를 듣지 못했다.
미봉책으로PDA에 연결해 음악파일을 이동한뒤 컴퓨터 스피커와 연결해서 음악을 듣기를 한달 보름.
결국 사운드카드를 사기위해 용산에 들러 살포시 마야로 하나 질러줬다.
돌아오는길에 살짝 강림하신 지름신의 영도아래 DVDRW를 사 주는 것도 잊지 않았다. 그리고 미디어 까지
집에 들어와 설치하고 스피커를 켜고 음악을 들었다.
이 소리가 얼마나 그리웠던가......
무엇보다 이제 영화와 늘 부족한 하드를 살포시 정리 할 수 있게되서 기쁘다.
그리고 매번 좋은음악을 알려준 사람에게도 감사한다.
지금 들을 수 있습니다.
형, 내가 첨으로 답글 다는군. 쩝~
답글삭제큰 일을 치른.....형이 자랑스럽겠어~ㅋㅋ
빵빵한 사운드로 나도 들려주라!!!
참, 개인적인 생각은 블로그에서도 음악을 들을 수 있음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우. ....
축하합니다~~ 그리고 죄송 합니다. ㅎㅎ
답글삭제아 그나저나 어제 청계천을 좀 돌아다녔는데 문을 닫은 곳이 많아서 그 책을 구하지 못했다.
매우 쏘리하게 생각한다.
인도 안가기로 맘 먹었는가베.
답글삭제그라제. 그 먼데 가서 머단다고 그냥 여기도 좋응께 여그서 같이 놀자고.
@박하 - 2005/08/22 11:27
답글삭제고마워요 형
아네요 혹시나 해서 물어본 책인데 다음에 저두 한번 찾아봐야 겠습니다.
@alleay - 2005/08/21 17:02
답글삭제그러게 소리를 듣게 된 후로 처음 달린 답글이넹 ^^
빵빵한 사운드 기대해도 좋다 ^^
조만간 좋은노래들을 한번 설치해 볼까낭
@김재두 - 2005/08/22 16:37
답글삭제그라제 이제 니가 놀아줄 차레다 알제?
근디 언제 놀아줄꺼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