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8월 2일 화요일

여행을 위한 준비들...

여행을 위한 준비를 슬슬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급한건 여권을 만드는 것

처음 만들어 보는 여권이라 조금 뻘쭘함도 감수 했지만

그래도 오늘 여권이 나와 버렸습니다.

주위에서 하는 말은 너한테도 여권이 나오겠느냐? 하는 말이 많았지만

그래도 나오긴 하더군요..

찾을때 직원이 한참을 헤매고 있어서 순간 머가 잘못되었나 싶었지만 5분정도 찾더니 바로 주더라구요.

이 조그만 것이 여행을 위한 첫 관문을 통과한 샘이 된 거 같습니다.

이번달 잘 떠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여러가지 암초들이 나타나고 있지만 그래도 한번 떠나 볼랍니다.


그에 앞서 8월 17일까지는 올인 모드!!

다 죽었어~~ 함 해보는거다. 아자!

댓글 5개:

  1. 여행은 인생의 비타민과 같은 역할을 하는 요소죠..

    여행을 하시면서 많은 것을...

    보고..느끼고..말하며..행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드셨으면 합니다..^^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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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말 떠나는 거야?

    좋겠다..난 갖다왔는데도 또 가고 싶은데..

    꾹 참아야지..내년에 유럽으로 뜨려면 열심히 돈 벌어야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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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HooN - 2005/08/03 05:24
    HooN 님 말씀처럼 보고 느끼고 말하며 행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해야 할 거 같습니다.

    급하지 않게 차근차근 그러나 이번달에는 꼭 뜨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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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랄라 - 2005/08/03 12:28
    이달에는 떠야지 ㅎㅎ 그런데 항공권이 많이 바닥이군 쩝.. 항공사별로 가격도 천차만별이고 암튼 자주 오시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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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여행지가 어디에요? 무척 궁금하네요.

    여행은 떠나는 그 순간의 발걸음이 의미가 되는 것 같아~

    암튼 큰 일 하고 있는 밍기뉴님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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