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9일 일요일

길을 잃다.



길을 잃고 방향을 잡지 못하는 나침반은
자꾸 자기의 흐름을 놓치기 일수다

새로운 길 앞에서 다시금 물어본다
이길이 맞는 길이냐? 되 돌아 갈 것이냐?
아니면 이정표를 새로 세울 것인가를 묻는다

어느것 하나 저 마주오는 바람을 맞을 만큼
성장하지 못한 자신에게 묻는다

도망치지 말자 피하지 말자



꿈을 꾸는 한 결코 시들지 않는 나의 청춘에게...

댓글 8개:

  1. 자자 빨리 길 찾으시오~~ 나도 나름대로 찾고 있소만

    옇든 길을 빨리 찾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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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박군 - 2005/10/10 10:46
    길 찾는게 쉬운게 아닌듯 합니다 그려

    하지만 길 찾는걸 주저하지는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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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싸~ 긿을 잃었다가 드뎌 다시 찾았다.

    홈피가 깨끗이 정리 되었다 내용은 별로 안깨끗한데

    로고 사진도 넘 깨끗하고 (내가 찍었다 캬하하하) 분위기 괜찮네

    이제 글만 쓰면 되는데 오늘 넘 졸리....

    운동을 해서. 너도 즐거운 하루되기 바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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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음... 이제 가급적이면 길을 좀 찾아보도록 하세나

    예전에 화성남자 금성여자 (제목이 맞나 몰겠다)를 보면

    남자는 해결되지 않는 일이 있으면 동굴속에서 나오지 않는다고 하는데

    동굴에 너무 오래 있다가 마늘먹고 쑥먹고 여자가 되어 나오면 어쩌냐?

    ㅎㅎㅎ 힘을 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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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오랜만에 찾아왔습니다..죄송하네요. 들어와서 보니 제가 약속도 하나 했던 것 같은데 신경도 못써드리고....에휴..



    결코 시들지 않을 밍기뉴님이 그 청춘에게 성원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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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방황하지 마십시요

    제가 길을 찾아드릴테니

    11월5일 잊지마십시요

    그대의 운명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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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붕어탱 - 2005/10/24 18:09
    누구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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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ING - 2005/10/17 12:59
    그 청춘에게 언제나 희망을 줘야 하는데 영 녹녹치 않습니다. ING님도 늘 희망으로 가득차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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