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조명과 무대위에는 오직 나만이 존재하고
마이크를 잡고 열창을 하고 있을때 쯤 (다음역은 광화문 역입니다.)
순간 사위가 내려앉고 주위는 어느새 출근길 지하철로 바뀐다.
마이크를 쥐고 있던 손은 지하철 손잡이로 탈바꿈된지 오래다.
자신의 귀에는 이어폰(mp3폰)이 끼워져 있다.
요거 cf로 만들어지면 대박나지 않을까낭?
--순간 놀랬다 이게 무슨 황당한 시츄에이션인지..
아침출근길에 듣고 있던 음악 이승환 반란 라이브앨범을 듣다
나도모르게 두손으로 움겨쥔 지하철 손잡이를 놓을 수 밖에 없었다.
명반은 명반이다.
그런 컨셉 나온지가 언젠데... 그 씨에푸 대박 못쳤다
답글삭제ㅋㅋㅋㅋ
좋은 하루우~~
@박군 - 2005/11/29 17:18
답글삭제진짜요? 암만 디비바도 없든디...
박군님 말에 동감!!!
답글삭제그런 상황설정 왜 송혜교가 등장하는 cf에 나오잖아요.
형형형, 암만봐도 그거 패러디야!!!쿡쿡~~~
암튼 형의 어린왕자병은 알아줘야 한다니깐요.
그치만 나도 이승환의 노래는 좋아!!!
혼자듣지 말고 좀 넘겨보소!
@alleay - 2005/12/02 23:53
답글삭제이승환 음반은 사서 들어주는 정도의 쎈쓰~~ 정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