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향한 작은 외침
텍스트 큐브로 이사왔어요..
2005년 12월 7일 수요일
나는 행복해지고 싶다.
나는 행복해지고 싶다. 오랜 시간. 강바닥을 헤매는 고통보다는. 손에 쥔 한줌 사금에 마음을 빼앗긴다.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지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요시모토 바나나. "키친" 中 달빛 그림자
SK의 행복경영을 도입하면서 바뀐 로고와 함께 떠올랐던 한마디
왜 이런게 떠오른거야......
댓글 2개:
alleay
2005년 12월 10일 오후 6:03
이전 얘기와 연속된 것 같은데...
흐음~!!!
자꾸 찌르는 말만 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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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기뉴
2005년 12월 10일 오후 11:01
@alleay - 2005/12/10 1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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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얘기와 연속된 것 같은데...
답글삭제흐음~!!!
자꾸 찌르는 말만 할래요?!!!
@alleay - 2005/12/10 18:03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