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향한 작은 외침
텍스트 큐브로 이사왔어요..
2005년 12월 7일 수요일
다시......
거의 매일 밤 심장을 도려냈건만
아침이면 사랑으로 다시 꽉 차
-The English Patient-
요 몇일 밤에 통화를 하면서 마음과 달리 뱉어지는 말들로 인해
서로의 가슴에 커다란 파장을 만들어 내고있다.
얼굴을 보고 눈을 보고 이야기 하지 못하는 것이 더욱더 간절히
보고픈 마음으로 커지는 밤이 지나고 나면
다시금 사랑으로 하루를 버티는 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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