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27일 화요일

잊었던 한마디

무엇을 사랑하든
독사처럼 칭칭 감겨들고,
원귀처럼 매달리고,
낮과 밤 쉼없이 매달리는 자라야 희망이 있다.
지쳤을 때는 잠시 쉬어도 좋다.
그러나 쉰 다음에는 또다시 계속해야 한다.
한 번,
두 번,
세 번,
몇 번이라도 계속해야 한다.
-루쉰

이 한마디처럼 살아야 한다는걸, 종종 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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