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향한 작은 외침
텍스트 큐브로 이사왔어요..
2004년 11월 23일 화요일
우리안에 있습니다(국가보안법 폐지 CF)
국가보안법이 폐지될 수 있을까요?
수구세력들의 반대가 심한데 꼭 이번에 해야 할까요?
경제도 어렵고 다른 개혁입법들도 많은데 국가보안법은 제외하고
타협하면 안될까요?
국가보안법을 걷어내지 못하면 우리는 한 발짝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합니다.
민주주의와 민족자주는 물론 민중들의 생존권 투쟁도
국가보안법 폐지 없이는 승리로 이끌어나갈 수 없습니다.
국가보압법 폐지는 단지 개혁과제가 아니라 냉전질서와 분단의 구름을
제거하는 역사적인 과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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