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향한 작은 외침
텍스트 큐브로 이사왔어요..
2005년 4월 6일 수요일
사람의 情
옛 시인들은
사람의 정을 가리켜
순간이 만들어내는 꽃이요
세월이 무르익게 만드는 열매
라고 읊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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