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12일 월요일

나를 움직이는 건...

나를 움직이는 것은

사람, 인연 그리고 나를 알아주는 사람말이라면 자동차 바퀴가 세모라 해도 믿을 수 있는 믿음이라 생각했다.

크리에이터에겐 연봉보다 더욱 소중한 잣대라고 생각해 왔지만

결국 그런 나의 생각은 틀리고 만 것인지도 모르겠다.




아직 세상 구경 덜 한 모양이다.

댓글 6개:

  1. 그래도 나는 선배의 말을 지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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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멋있는 말인데요

    연봉보다는 믿음인것이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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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세상 구경을 많이 해도 진실을 볼 줄 모르면 소용 없는 일이죠.

    제 생각엔... 자신을 믿어 주는 사람에 대해 그 믿음을 저버리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참 진지한 삶의 자세라고 생각해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타인에 의해 상처 받는 사람이 아니라 타인의 부족함을 너그러이 이해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세모바퀴의 자동차, 재밋을 것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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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alleay - 2005/12/13 23:43
    그래 그힘으로 하루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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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SHINKS - 2005/12/15 00:33
    네.. 가끔 그런 믿음들이 힘들게 할때도 있지만 사람에 대한 믿음 그것이 여전히 중요한 거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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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바다 - 2005/12/17 12:07
    네.. 바다님말씀처럼 그렇게 노력하는게 중요한 거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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