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 2일 화요일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를 보다

분명 흐르는 피는 어느새 너의 기억조차 멀리 가져가겠지
나는 몇번이나 더 너의 이름을 부르게 될까?
또 몇번이나 더 그런 아침을 맞이할 수 있을까?
주어진 미래와 잃어가는 과거의 경계에서 너의 이름을 부른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中-

댓글 6개:

  1. 나 이영화 무쟈게 보고 싶었었는데...

    형 봤어요?? 좋았겠다...

    난 이거하고 비포 선셋... 그거 두갠 꼭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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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건 드라마 인데 드라마가 훨 감동적이라고 하더라구 역시 좋았어 영화는 아직.. 혼자가긴 아직 뻘쭘해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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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형형형, 이거 이젠 비디오로 봐야겠지....

    형이 이 영화에 대해 얘기한게 기억나네...

    인상적인 얘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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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alleay - 2005/08/13 23:23
    ㅇㅇ 이거 정말 좋은 드라마더라구 영화도 좋지만 드라마를 절대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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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드라마를 구해야 겠는걸.... 어디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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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alleay - 2005/08/16 19:22
    내가 가지고 있으니 한번 빌려줄께 눈물이 나더라도 책임지지 못한다 절대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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