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 20일 월요일

國治民安




어제 경복궁으로 출사를 갔다가 발견한 장승입니다.

아래에 국치민안이라고 써 있는데 왠지 저 장승이

무언가를 알고 있다는 듯
비웃는듯한 웃음 때문에 더 끌리더군요

저 장승의 웃음은 누구를 위한 웃음인지......

댓글 2개:

  1. 장승의 웃음이 굉장히 유쾌해 보이구만..

    괜시리 나도 기분이 좋네.

    우리 선밴 뭐하고 있을지, 이 사람은 학원 갔다가 인자사 왔네.

    좋은 날이니 만큼 눈요기 거리도 많더만. 좋은 구경 많이 했지.

    날이 추워져도 옷차림은 시원 시원 하데.



    전 일찍 잡니다.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하야,

    과음 마시고 행복한 하루 지내십시요.

    좋은 사진 앞으로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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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할일없이 보내는 하루하루인데 너무나 바쁘게 돌아다닌는 것 같다 오늘도 아침부터 정신없이 움직이다. 촬영용으로 쓰인 인삼한뿌리 먹었더니 몸에서 열도 나고 그 기운에 술 한잔 하고 이제야 들어와 본다. 성탄전야는 잘 보내고 있는지 모르겠네 ^^ 즐거운 성탄 보내구 힘찬 새해 준비하자구 아자아자!!

    올해 가기전에 얼굴 함 봐야디?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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