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6월 23일 목요일

장거리 달리기의 속도 향상에 도움이 되는 훈련

출처는 달리는 의사회 입니다.


모든 육체활동은 각기 서로 관여하는 정도는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지구력, 근력, 기술, 속도와 유연성의 5요소를 바탕으로 만들어진다.


대부분의 장거리 주자들은 지구력 훈련에만 집중하는 경향들이 있다. 지구력은 말 그대로 오랫동안 버티는 힘을 말하며, 통상 스테미너(stamina)로 표현한다.


더 빨리 달리는 것과는 다른 요소이다.


그리고 보통 속도 훈련이라고 하면 트랙에서의 인터벌 달리기나 장이 뒤틀릴 정도의 언덕훈련을 생각하지만, 이런 훈련들을 생리학적으로 진정한 의미에서의 속도 훈련이라고 할 수는 없다. 오히려 간단한 지구력 훈련의 한 종류이며, 이런 훈련들을 한다고 해서 빠른 달리기 능력이 향상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만약 장거리 주자가 엘리트 선수처럼 빠르게 달리고 싶다면 우선 이 두 가지 훈련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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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마라톤을 준비하면서 달리는 의사회 에서 제공해 주신 내용입니다.


지난 토요일 실시한 간단한 건강진단에서도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라고 하던데...


역시 운동은 쉽지 않은것 같군요...


좋아 이제부터 달리는 거야~~ 아자

댓글 1개:

  1. trackback from: 10월23일은 "말아톤"데이
    아무래도 내가 미친 듯 싶다...마라톤엘 도전하다니...-_-;;







    어제 저녁 친하게(나만?) 지내던 하치님의 블로그에서 마라톤을 준비하신다는 글을 읽고....갑자기 온몸에 투지가 불타 올랐다.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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