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가수는 역시 노래를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 지배적이기 때문에 아이돌 스타나 노래좀 적당히 할 줄 아는 사람 하나 집어 넣어놓고 가수라고 그룹이라고 하는 것들을 좋아하지 않는다.
솔직히 그 혹은 그들이 가수가 아니라 댄서라고만 생각하기 때문에...
특히 라이브를 할 줄 아는 가수를 좋아하는데 소위 우리나라에서 방송활동 하지 않아도 라이브로만 먹고 살 수 있는 가수 몇 안되지만 이런 가수들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다.
이야기가 자꾸 삼천포로 빠지는데
어쨌든 요즘 듣고 있는 노래는 엠씨몽 2집을 하루중일 귀에서 떼지 않고 듣고 있다.
나의 개인적인 취향을 살펴보면 이런 가수의 노래는 흥얼거리지도 바로 흘려 버리기 때문에 별로 이런 류의 가수(?)를 좋아하지는 않는다.
그런데 타이틀곡이 아닌 11번째 트랙에 있는
I Love U Oh Thank U 라는 바로 이 노래 생각보다 괜찮더라
가만히 들어보니 요 부분
"너 보다 좋은 건 이 세상에 없는 걸
너의 사랑보다 큰 선물은 없어
늘 곁에 있어준 그 하나로 충분해
I want you so~ I love you so~ Thank You~"
엠씨몽의 목소리가 아니라 GOD 태우의 목소리였더군 역시나...
결론은 역시 난 발라드~~ 이게 되는건가?
조만간 노래방에서 부를 노래 도전순위 1위를 유지 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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