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6월 16일 목요일

가슴이 뛰어야 한다.

가슴이 뛰어야 한다


내가 가야 할 길을 막고
내 일을 방해하는 벽 때문에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럴수록 사명감에 불타 가슴이 뛰어야
한다. 실패해서 꿈이 깨지는 것보다 더
두려운 것은 도전 앞에서 스스로
꿈을 접는 나약함이다.


- 고도원의 아침편지 권영설의《직장인의 경영연습》중에서 -


연애를 할때도 가슴이 뛰지 않으면 그것은 진정한 연애라고 할 수 없다.

일을 할때도 마찬가지다 내 심장이 뛰고 있는 것을 느낀다면

그 일은 자신이 하고픈 일 그리고 해야 하는 일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나는 어떠한가.
내 심장은 펌프질을 멈춘지가 오래다.


뛰지 않는 심장을 부여 잡으며 괜찮다. 괜찮다 스스로 위한하며


헛된 시간만을 보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다시한번 내 심장을 뛰게 할 것을 찾아야 한다.

댓글 5개:

  1. 사이보그냐? 왜 가슴이 안뛰는가...

    답글삭제
  2. @박하 - 2005/06/16 09:37
    일에대한 열정을 찾기가 힘들어 지니깐 그렇죠 가슴이 터질듯하게 달려들고 싶은 일 그것을 찾고 싶은게죠

    답글삭제
  3. 그럼 미치도록 연애를 하여라

    답글삭제
  4. 웬만함 글좀 쓰지? ㅎㅎㅎ

    답글삭제
  5. @박하 - 2005/06/16 11:10
    심장이 터질 거 같은 그런 연애 해보고 싶습니다.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