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6월 22일 수요일

PDA폰에 빠지다.

한번 빠져 봅시다!


요즘들어 포스트가 드물었습니다. 아니 다른곳에 신경좀 쓰느라..


얼마전에 PDA폰을 구입했습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핸드폰이 자꾸 말썽을 일으켜서 A/S를 받았는데도 증상은 호전될줄 모르기에 과감히 질렀습니다.


바로 요녀석 입니다. SPH-M4300


PDA폰 치고는 아주 약간 작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기능들..


하지만 초짜라 보니 무엇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삽질모드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하드리셋을 너무 자주 하지 않느냐는 자문을 여러번 할 정도니깐요..


이걸로 요즘 하는것은 음악듣기 일정관리 날씨보기 책보기 전화걸기 전화받기 머 이정도 하는거 같습니다.


궁극의 PDA로 거듭나기 위해 각종 자료를 찾는 중입니다.


누군가 절대고수로 거듭나는 건 역시 PDA로 고스톱 하는 거라고 하던데...


다양한 기능과 각종 프로그램으로 인해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 정도로 빨리 지나가는 것 같네요


요거 게임기는 됩니다. 되고요 (퍼 벅~~) 넘 당연한 이야기를...



조만간 이넘을 제가 적당히 제어 할 수 있는 날이 다가옴을 느낌니다. 포스~~~

댓글 6개:

  1. 저는 PDA가 처음 생겼을때....아마도 하루종일 만지작만지작 했던 기억이...^^

    여기저기서 어둠의 경로로 게임을 다운 받고...E-book을 다운받아서 즐겼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오로지 일정관리와 게임만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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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ing - 2005/06/22 14:55
    저도 역시 어둠의 경로를 이용해 e-book과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역시 모르니깐 손발이 고생하는거 맞는거 같습니다. 반복되는 하드리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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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돌아오는 밤길에 여기 저기에서 운동하는 아줌마들은 '우리'를 숙연히 하지요.

    뇌 운동과 손가락 운동은 그 만하면 족합니다.

    파워워킹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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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이게 밍이 이야기하던 회심의 역작이냐? 앙?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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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박카 - 2005/06/23 05:05
    설마요~ 카테고리가 유년시절의 추억이 아니잖아요. 그걸 써야 하는데 정리도 잘 안되고 해서 미뤄놓은거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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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김재두 - 2005/06/22 22:06
    무슨운동이든 꾸준히 해야지.. 파워워킹 그날 의사 선상님이 했던 말이 생각 나는군.. 6개월만 하면 몸짱될 수 있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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