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향한 작은 외침
텍스트 큐브로 이사왔어요..
2005년 5월 13일 금요일
까치를 보다
양재천을 거닐다 발견한 녀석입니다.
어디를 보고 있는지 그 끝이 참 궁금 하더군요
까치를 보면 먼가 좋은일이 있을거라는 왠지모를 기쁨!!!
그러나 쏟아지는 잠은 어쩔 수 없는 모양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