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5월 8일 일요일

서운했던 것일까?

서운했던 것일까?

요세 통 꾸지 않았던 꿈을 다 꾸고 말이야..

꿈 내용인 즉, 다름아닌 아마 사무실이었던거 같은데....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술을 마시고 이야기 하고 흥겨운

노래도 흘러 나오고 마냥 즐거운 생일~~파~~~ 뤼~~~ 를 열고 있었던게 아니겠어...

꿈에서도 결국 그 판이 깨어지고 말았지만 말야..

어제 정말 생각치도 않았던 케익과 함께 자리를 해준 사람들 그리고 아침부터 미역국 끓여 준다고 애쓴 우리 재두 다들 고마워요~~~

그냥 이야기가 하고 싶었나 보다 술취해서 이런말 저런말 하고픈것들이 많았나 보다

그리고 사람그리웠나 보다......


하지 못한 말이 있어 서운했던 것일까?

왜 다들 10시도 안되서 다 가버린 거얏~~


하지만 그래도 날 생각해 주는 사람들 날 위해 함께해준 사람들
그들이 있어서 정말 즐거운 날이었습니다.

모두 고마워요~~~

댓글 2개:

  1. 가을 분위기가 지배적입니다. 싱그러운 오월에 걸맞는 색으로 바꾸시지요.

    답글삭제
  2. 이런 우중충한 분위기가 난 좋아 싱그러운 5월이 아니라 우중충한 5월이야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