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향한 작은 외침
텍스트 큐브로 이사왔어요..
2004년 10월 22일 금요일
싸이야 정신차려~
싸이를 잘 안들어 가지만
어쩔수 없는 상황들.. 관련 커뮤니티를 방문하기 위해서
가끔 방문을 하게 된다.
그런데 자주 에러 메세지를 보게 되는것도 보게 되는 거지만
참 많은 회원을 거느리면서도 회원에 대한 질적 서비스의 상승은
찾아 보기 힘들어 진다.
그리고 말도 안되는 규약들로 발목을 잡는 등
이래저래 싸이에 대한 안좋은 추억들이 자꾸만 떠오른다
하지만 다시 로긴 한다.
자주가는 커뮤니티 그리고 사람들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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