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연히 사진파일을 정리하다 언젠가 찍었던 너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힘차게 살고 있는 너의 모습이 참 활기차 보였는데
군대를 가기전에도 다녀온 뒤에도 너의 생각이 변하지 않았음을 얼마나 기뻐했던지
보다 많은 공부를 위해 조금은 다른 곳을 바라 보고 있는 너에게
언젠가 곧 좋은 결과가 나타나기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우리가 힘들게 보낸 그 추억만으로 우리가 살아갈 많은 시간들이 힘들어도
그 추억만으로도 우린 살아갈 수 있는 거니깐...
어깨처진 니 모습이 아니라 사진속의 네 모습처럼 당당한 모습으로 조만간 보자꾸나
힘내라! 그리고 절대 포기하지 말고 모든것을 변화 시키는 것이 바로 니 자신이라는 것을
잊지않고 살아가는 네가 되길 바란다...
지금은 사진을 잃어 버렸다 미안. ㅠ.ㅠ
뭐여.. 나구마. 어디데.. 동연 냉장고네.. 못난 얼굴이 오묘한 컴퓨터 기술로 멋지게 카바가 됐습니다. 선배 지금 서울에 계십니까? 창주선배가 올린 민동카페의 글 속에 선배의 이름을 봤기로 궁금해 지내요. 전화번호 적었습니다. 큰맘먹고 작은 전화수첩 하나 샀죠. 여기 저기 널려있는 번호들을 언제 한번 날 잡아 전부 이곳에 옮겨 놔야겠어요. 지금 전화 걸겠습니다. 반가운 사람이기에 약간은 설래어 옵니다.
답글삭제그나 저나 인물한번 훤 하군요. ^^
형의 재산...아끼는 사람들! 아끼는 추억!
답글삭제@alleay - 2005/08/12 21:18
답글삭제너도 나의 소중한 재산이고 너무나 아끼는 사람인거 알지?
응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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