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향한 작은 외침
텍스트 큐브로 이사왔어요..
2004년 10월 14일 목요일
니가그래
왜 저사람은 말을 저딴식으로 해?
사람 보자마자 기분 상하게 말을 하고
미치겠어? 라구 하자 니가 그래 한마디 한다.
"니가그래"그 한마디에 무너지는 나
그래 요즘 불평불만도 많고 짜증도 나지만
이게 내 모습으로 비쳤다니
뾰루퉁한 내 모습에 그 사람의 모습이 오버랩 되어 보였다.
니가 그래
니가 그래
니가 그래
할말 없다
다만 빨리 벗어나기를......
댓글 1개:
소마
2004년 10월 14일 오후 11:43
참 그럴때가 있죠..남 탓하고 있었는데..내모습과 비슷할때..=_=;; http://artxom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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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그럴때가 있죠..남 탓하고 있었는데..내모습과 비슷할때..=_=;; http://artxom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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