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0월 14일 목요일

니가그래

왜 저사람은 말을 저딴식으로 해?

사람 보자마자 기분 상하게 말을 하고

미치겠어? 라구 하자 니가 그래 한마디 한다.

"니가그래"그 한마디에 무너지는 나

그래 요즘 불평불만도 많고 짜증도 나지만

이게 내 모습으로 비쳤다니

뾰루퉁한 내 모습에 그 사람의 모습이 오버랩 되어 보였다.

니가 그래

니가 그래

니가 그래

할말 없다

다만 빨리 벗어나기를......

댓글 1개:

  1. 참 그럴때가 있죠..남 탓하고 있었는데..내모습과 비슷할때..=_=;; http://artxom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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