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0월 15일 금요일

지루한 지하철에서

지하철에서 시간 때우기에 아주 적당한것은..

한권의 책이다.

그동안 책을 많이 멀리 한 까닭에 이것저것 보고 싶은게 참 많은데

생각처럼 쉽지 않더라구요..

이상문학상을 이제야 보고 있다니 ㅠ.ㅠ

지하철을 타고 시간을 때울땐 기억하세요

소설책 한권!

댓글 2개:

  1. 올만에 봐서 좋았어요

    지금은 호준으로 살고있지는 않지만...ㅋ

    다른 선배들하고도 계속 연락하는건지 궁금도 하네요...

    근데 이런 무슨 블로그에요?

    이런거 처음 글써봐요... 이글 블로그라 그러는건가요?ㅋㅋ

    너무 초짠가?

    형! 8월끝나고 연락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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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8월에 얼구 함 더 볼 수 있을려나 싶었더니 힘들게 될지도 모르겠네

    더운데 고생하고 언제든 연락 하시게나.. 술 한잔 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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